무너진 상가 앞 알루미늄 계단, 발판은 살리고 프레임만 새로
녹슨 하부 뼈대만 걷어내고 각관 프레임을 새로 짜 넣어, 기존 알루미늄 발판을 다시 얹었습니다. 비용 부담을 줄인 보강 방식입니다.

작업 정보
- 지역
- 화성 병점
- 작업 시기
- 2025.06
- 작업 인원
- 1명
- 비용
- 50만 원 (현장 상황에 따라 다름) · 블로그 공개 금액,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사용 자재
- 50×50 2T 아연각관, 화스너, 앙카, 기존 알루미늄 판넬 재사용
이 현장과 관련해 자주 받는 질문
상가 앞 알루미늄 계단이 꺼졌는데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발판 판넬이 멀쩡하면 다시 쓰고, 녹슨 아래 뼈대만 아연각관으로 새로 짜 넣을 수 있습니다. 비용을 줄이는 방법이며 화성 병점 휴대폰 매장 계단을 이렇게 보강했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담장이 기울어 가스 배관을 누르고 있어요
쓰러지기 전에 바로 철거해야 합니다. 평택 현장은 전용 공구로 조금씩 철거해 가스 밸브를 지켜냈고 2명이 4시간 걸렸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장비가 못 들어가는 좁은 곳의 큰 나무도 자를 수 있나요?
스카이나 중장비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벌목할 수 있습니다. 평택 상가 뒷마당의 3층 높이 나무를 2명이 6시간 동안 그루터기까지 제거했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상가를 비우기 전에 원상복구는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계약서의 원상복구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원래 철문을 떼고 다른 문을 달아 썼다면 원래 문으로 되돌려야 건물주와 마찰이 없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비슷한 시공 사례

가스 밸브를 누르고 있던 무너진 담장, 안전하게 철거
기울어 가스 배관 밸브를 누르던 담장을 전용 공구로 조금씩 철거해, 밸브까지 무사히 지켜냈습니다.

장비가 못 들어가는 건물 사이 큰 나무, 수작업 벌목
3층 높이까지 자라 담벼락을 밀어낸 나무를 스카이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손으로 잘라 그루터기까지 제거했습니다.

얼어 솟은 보도블록에 걸리던 상가 출입문
겨울에 솟아오른 출입문 아래 보도블록을 다시 깔아 문이 걸리지 않게 했습니다.

녹슨 상가 빗물받이 한 줄 교체
비가 오면 안쪽으로 물이 떨어지던 노후 빗물받이를 같은 색으로 맞춰 교체했습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원인과 예상 작업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매일 오전 7시 ~ 오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