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목을 바꿔도 울렁이던 연결통로, 원인은 하부 철재 프레임
녹슬어 떨어져 나간 하부 프레임을 보강해, 소아과 2층으로 이어지는 다리형 통로의 출렁임을 잡았습니다.

작업 정보
- 지역
- 서울 중랑
- 작업 시기
- 2025.11
- 작업 시간
- 1일
- 작업 인원
- 2명
- 비용
- 75만 원부터 · 블로그 공개 금액,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현장과 관련해 자주 받는 질문
방부목을 새로 깔았는데도 데크가 울렁이는 이유는?
목재가 아니라 아래 철재 프레임이 녹슬어 떨어져 나갔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받쳐 줄 자리가 비어 있으면 새 목재도 밟을 때마다 눌렸다 올라옵니다. 서울 중랑 연결통로는 하부 프레임을 보강해 하루 만에 출렁임을 잡았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방부목 데크는 왜 틈을 두고 까나요?
목재는 계절에 따라 수축·팽창합니다. 틈 없이 붙이면 여름 습기에 부풀어 들뜨거나 휘기 쉬워서 약 3mm 간격을 두고 체결합니다. 물 빠짐도 좋아지고 변형도 적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데크가 주저앉기 전에 알아챌 수 있는 신호가 있나요?
밟았을 때 미세하게 출렁이거나, 목재 이음 부위에 검은 곰팡이·물자국이 보이면 뼈대(하지)가 습기에 상해 가는 신호입니다. 이때는 상판만 바꿔서는 해결되지 않고 하지부터 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울렁이는 데크, 전체를 다 뜯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꺼지고 눌린 구간만 걷어내고 부분 보수할 수 있습니다. 의왕 상가 출입구 데크는 1명이 약 3시간 만에 부분 보수로 끝냈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비슷한 시공 사례

휠체어 경사로 시공 — 가파른 낡은 데크를 완만한 경사로로
삭아서 주저앉은 데크 경사로와 계단을 철거하고 아연각관(50×50) 프레임으로 다시 세웠습니다. 레이저 레벨기로 기울기를 맞추고, 방부목은 3mm 간격으로 체결해 휠체어 바퀴가 걸리지 않게 했습니다. 평철 안전 난간 도장과 오일스테인(월넛) 마감까지 마쳤습니다.

내려앉은 매장 입구 데크, 철재 프레임 보강 후 부분 보수
겉은 나무지만 속 철 프레임이 녹슬어 삭은 상태였습니다. 프레임을 새로 보강하고 방부목을 다시 깔아 손님 동선을 살렸습니다.

갈라지고 부서진 놀이터 옆 벤치, 새 목재로 교체
임시 보수를 반복하던 아파트 공용 벤치의 낡은 목재를 모두 걷어내고 새 목재와 오일스테인으로 마감했습니다.

차량에 부서진 카페 테라스 데크 복구
밤사이 차량이 들이받아 깨진 카페 앞 테라스 데크를 손님이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복구했습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원인과 예상 작업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매일 오전 7시 ~ 오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