켜면 차단기가 내려가던 욕실 전등, LED로 교체
바리솔처럼 보이던 천 덧댄 형광등 기구의 노후 안정기가 원인이었습니다. 기구를 걷어내고 안정기 없는 LED T5로 바꿨습니다.

작업 정보
- 지역
- 남양주 호평
- 작업 시기
- 2026.09
- 작업 시간
- 40분
- 작업 인원
- 1명
- 비용
- 20만 원부터 · 블로그 공개 금액,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사용 자재
- LED T5 1200 전등
이 현장과 관련해 자주 받는 질문
욕실 전등을 켜면 차단기가 내려가요
오래된 형광등 기구의 안정기에서 합선이 생기면 차단기가 떨어집니다. 안정기만 바꾸기보다 기구 전체를 안정기 없는 LED 전등으로 바꾸는 편이 재발이 적습니다. 남양주 현장은 40분 걸렸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정수기 냉장고 설치 전, 수전이 하나 더 있는지 확인하세요
베란다에 세탁기 수도 말고 수전이 한 조 더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뿐이라도 방법은 있지만, 미리 알려 주셔야 맞는 자재를 준비해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냉장고 배관 연결은 이사 직후, 냉장고가 비어 있을 때가 좋습니다
음식이 가득 찬 냉장고는 무게가 상당해서 꺼낼 때 장판 바닥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이사하면서 바로 시공받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일반 정수기를 얼음정수기로 바꾸면 배관도 바꿔야 하나요?
기존 배관이 급수만 되는 1P라면 바꿔야 합니다. 얼음정수기는 급수와 출수가 모두 필요한 2P 배관을 씁니다. 평택 고덕 현장에서는 1P를 2P로 교체하고 연결까지 30분 만에 끝냈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비슷한 시공 사례

또 꺼진 바리솔 전등, 원인은 제품이 아니라 결로
다시 연락 주신 상가 사무실의 바리솔 전등입니다. 제품 불량이 아니라 천장 속 결로를 원인으로 짚고 해결했습니다.

곰팡이 핀 바리솔 전등, 커버만 새로 제작해 교체
누수로 얼룩진 회사 화장실 바리솔 커버를 미리 실측·제작해 프레임은 그대로 두고 천만 바꿨습니다.

환풍기 없던 욕실에 복합 환풍기 새로 설치
창문뿐이던 전원주택 욕실의 천장과 외벽을 타공하고 전기 배관까지 새로 해서, 습기와 겨울 찬바람을 함께 잡았습니다.

깜빡이다 꺼지는 거실 바리솔 조명 수리
주방 바리솔을 맡겨 주셨던 고객님 댁 거실 조명입니다. 천장 속 부품부터 진단해 원인을 찾아 고쳤습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사진부터 보내 주세요
사진을 보고 원인과 예상 작업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매일 오전 7시 ~ 오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