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아도 안 지워지는 거울 검은 얼룩, 거울 교체
거울 뒷면 코팅이 부식된 현상이라 닦아서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벽면 거울과 수납장 문 거울을 새 제품으로 바꿨습니다.

작업 정보
- 지역
- 서울 역삼
- 작업 시기
- 2025.09
- 작업 시간
- 1시간 30분 (거울 제작 4일 별도)
- 작업 인원
- 2명
- 비용
- 25만 원부터 · 블로그 공개 금액,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현장과 관련해 자주 받는 질문
거울 가장자리 검은 얼룩, 닦으면 지워지나요?
지워지지 않습니다. 거울 뒷면 코팅이 습기로 부식된 현상이라 교체해야 합니다. 서울 역삼 현장은 벽면 거울과 수납장 문 거울을 함께 교체했고 설치는 1시간 30분(거울 제작 4일 별도) 걸렸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욕실 타일 몇 장이 깨졌는데 욕실 전체를 뜯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문제 타일만 골라 떼고 주변과 단차 없이 새로 붙이는 부분 교체로 충분합니다. 평택 아파트 현장은 타일 24장을 1명이 하루 만에 바꿨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겨울만 되면 욕실 타일이 들뜨고 금이 가요
추운 시기에는 온도 차이로 타일이 들뜨거나 크랙이 생기기 쉽습니다. 문틀 위처럼 떨어지면 위험한 곳은 빨리 떼어내고 다시 붙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누렇게 바랜 세면대, 큰 공사 없이 바꿀 수 있나요?
도기만 갈면 됩니다. 기존 세면기를 철거하고 새 도기, 수전, 팝업, 배수 트랩을 다는 데 평택 현장 기준 1명이 1시간 40분 걸렸습니다.
이 답의 근거가 된 시공 사례 보기 →비슷한 시공 사례

깨지고 들뜬 욕실 타일, 문제 타일 24장만 부분 교체
세를 준 집이라 욕실 절반만 보양해 작업 공간을 나누고, 들뜬 타일만 떼어 주변과 단차 없이 새로 붙였습니다.

누렇게 바랜 세면대, 도기만 새것으로 교체
이사 온 집의 깨지고 색바랜 세면기를 철거하고 새 도기와 수전, 팝업, 배수 트랩을 설치했습니다.

배부르고 깨진 욕실 타일, 깨진 부분만 부분 보수
전체를 뜯지 않고 들뜬 구간만 떼어낸 뒤 수평을 잡아 새 타일로 메웠습니다.

좁은 욕실 수납 고민, 대형 슬라이드 거울장으로
작은 거울과 수납장을 떼고, 폭과 높이에 맞춰 제작한 대형 슬라이드 거울장을 전용 브라켓으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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